유칼립투스
위험ASPCA는 유칼립투스를 개에게 독성 있는 식물로 분류합니다. 독성 성분은 정유 유칼립톨이고, 침 흘림·구토·설사·축 처짐·무력이 옵니다. Merck는 유칼립투스를 발작을 유발할 수 있는 정유로 함께 분류합니다. 오일을 삼켰다면 응급입니다.
이 식품 안내는 현재 수의사 감수를 받지 않았습니다. 출처를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개별 반려견의 급여 가능 여부나 응급 상황을 판단하는 자료로 사용하지 마세요.
먹기 전에 확인하세요
간식으로 주지 마세요
체중별 권장 급여량이 없는 위험 항목입니다. 이미 먹었다면 양·시각·제품 정보를 확인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집에서 임의로 토하게 하지 마세요.
주의할 증상과 건강 문제
관찰할 수 있는 증상과 검사·진료로 확인하는 건강 문제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목록만으로 원인이나 안전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침을 흘림
- 구토
- 설사
- 활력과 반응이 떨어짐
- 힘이 빠짐
- 비틀거리거나 균형을 잡지 못함
- 몸 떨림
- 발작
- 저체온
- 호흡 곤란
자세한 식품 설명
유칼립투스는 요즘 집에 들어오는 경로가 아주 많습니다. 화분, 드라이 부케, 샤워 커튼에 거는 다발, 디퓨저와 아로마 오일, 가습기 첨가제, 벌레 기피 스프레이, 감기용 연고와 파스까지입니다. ASPCA 동물독성관리센터는 유칼립투스속(Eucalyptus spp.)을 개에게 독성 있는 식물로 분류하고, 독성 성분으로 정유 성분인 유칼립톨을, 증상으로 침 흘림, 구토, 설사, 축 처짐, 무력을 적었습니다.
여기서 멈추면 그냥 배탈처럼 보이지만, Merck 수의매뉴얼을 함께 봐야 합니다. Merck는 유칼립투스를 발작을 유발할 수 있는 정유 목록에 자작나무, 삼나무, 히솝, 페니로열, 세이지, 윈터그린, 웜우드와 함께 올려 두었습니다. 그리고 정유는 소화관뿐 아니라 피부, 폐, 점막을 통해 빠르고 쉽게 흡수되며, 농도가 높을수록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이 항목의 위험도는 잎을 씹었느냐 오일을 만졌느냐로 갈립니다.
잎을 몇 장 씹은 경우라면 침을 많이 흘리고 구토와 설사가 오고 기운이 없어지는 정도가 흔합니다. 반면 유칼립투스 오일을 핥거나 몸에 발랐거나 병을 엎은 경우는 응급입니다. Merck에 따르면 증상은 경로와 관계없이 수 분에서 수 시간 안에 나타납니다. 구토, 무기력, 침 흘림, 비틀거림, 식욕부진으로 시작해 떨림, 저혈압, 저체온, 뒷다리 마비, 발작, 간·신장 손상까지 갈 수 있습니다. 흡입만으로도 눈물, 콧물, 기침, 쌕쌕거림, 호흡곤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 하실 일은 경로와 농도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먹었는지, 몸에 발랐는지, 디퓨저를 켠 방에 있었는지를 나누고, 제품 라벨의 농도와 이름을 확인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집에서 토하게 만들지 마세요. Merck는 흡인 위험 때문에 정유 중독에서 구토 유도를 하지 말라고 명시합니다. 오일이 털이나 피부에 묻었다면 순한 세정제로 씻어 내고, 향이 남은 방에서는 개를 다른 방으로 옮긴 뒤 창문을 여세요. 떨거나 비틀거리거나 발작을 하면 그 자리에서 응급 병원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Merck는 디퓨저를 쓸 때 반려동물을 방에서 내보내고 30분 미만으로만 켜라고 권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드라이 유칼립투스 다발을 씹었어요.
- 잎을 씹은 경우는 침 흘림, 구토, 설사, 축 처짐이 흔합니다. 남은 잎을 치우고 얼마나 없어졌는지 확인한 뒤 병원에 연락하세요. 비틀거리거나 떨거나 발작 비슷한 모습이 보이면 그 순간 응급 병원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 유칼립투스 오일 한두 방울인데도 위험한가요?
- 네, 원액은 잎과 전혀 다른 농도입니다. Merck는 정유가 피부와 점막으로도 빠르게 흡수되고 농도가 높을수록 위험이 커진다고 설명하며, 유칼립투스를 발작 유발 정유로 분류합니다. 제품 이름과 농도를 확인해 지금 병원에 전화하세요.
- 감기 연고를 개 코 근처에 발라도 되나요?
- 바르지 마세요. 사람용 흉부 연고에는 유칼립투스 오일과 캠퍼, 멘톨이 농축되어 들어 있고 개는 발린 자리를 핥습니다. 개가 기침하거나 코가 막힌 것처럼 보인다면 사람 약을 쓰지 말고 병원에서 원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