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안전

키위 과육은 개에게 안전합니다. 껍질을 벗기고 삼켜도 통과할 크기로 잘라 소량만 주세요. 통째로 주면 목에 걸릴 수 있고, 섬유질이 많아 많이 먹으면 설사가 옵니다.

이 식품 안내는 현재 수의사 감수를 받지 않았습니다. 출처를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개별 반려견의 급여 가능 여부나 응급 상황을 판단하는 자료로 사용하지 마세요.

키위 · 참고 일러스트
참고 일러스트

우리 강아지에게 어떻게 줄까요?

영양 정보

손질한 식품 100g 기준

61 kcal

계산에 사용한 식품 상태껍질을 벗긴 생그린키위

단백질 공급
1.1 g
식이섬유 공급
3 g
지방
0.5 g
수분
83.1 g

USDA FoodData Central · SR Legacy ↗ · 2026-09-07

살펴볼 영양 포인트

  • 식이섬유 공급

균형 잡힌 주식이 영양의 기본입니다. 간식으로 특정 영양소를 보충하거나 질환을 치료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장 건강

인 34 mg · 칼륨 312 mg / 100 g

신장 질환이 있다면 인·칼륨·단백질을 식단 전체에서 조절해야 합니다. 이 식품의 수치만으로 급여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말고 처방식과 함께 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

Merck Veterinary Manual ↗

심장 건강

나트륨 3 mg / 100 g

심장 질환에서는 식단 전체의 나트륨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 수치는 표시된 조리 상태의 값이며, 소금·소스·가공식품에는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Tufts HeartSmart ↗

관절·체중 관리

간식도 하루 열량에 포함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세요. 특정 식품이나 생선 한 가지를 더 먹는 것과 관절 치료용 식단·보충제는 효과와 용량이 다릅니다.

UC Davis ↗

체중별 간식량 참고

권장 식사량이 아닌, 선택한 간식 열량 예산을 그램으로 바꾼 값입니다. 이 양을 꼭 채워 먹이지 마세요. 처음에는 작은 한 조각부터 시작하고 변 상태를 확인하세요.

계산에 사용한 식품 상태: 껍질을 벗긴 생그린키위

선택한 예산으로 환산한 참고 상한

22.9 g 이하

이 식품에 남은 열량: 14 kcal

WSAVA의 건강한 성견 2~45kg 간식 열량표를 사용하며, 표 사이의 체중은 보간한 예시입니다.

과일·껌·보상 간식 등을 모두 합쳐 하루 열량의 10%를 넘기지 마세요. 다른 간식을 먹었다면 그만큼 빼야 합니다.

몸무게별 예시 · 하루 열량의 5% 배분, 다른 간식 없음
몸무게열량 기준 참고 상한
2 kg11.4 g 이하
5 kg22.9 g 이하
10 kg38.5 g 이하
20 kg64.7 g 이하

손질하고 급여하는 방법

  1. 단단한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먹을 수 있는 과육만 작게 자릅니다.
  2. 소금·기름·설탕·소스·양파·마늘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급여 전 먹을 부분만 주방저울로 잽니다.
  3. 간식 전체 열량을 함께 계산하고, 먹는 동안 지켜보세요. 처음에는 작은 양만 주고 구토·설사 등 이상이 있으면 중단합니다.

영양·급여 안내의 근거: WSAVA · USDA

주의할 증상과 건강 문제

관찰할 수 있는 증상과 검사·진료로 확인하는 건강 문제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목록만으로 원인이나 안전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설사
  • 무른 변
  • 방귀·가스 증가
  • 기도가 막혀 숨쉬기 어려움

자세한 식품 설명

키위는 개가 먹어도 되는 과일입니다. 미국애견협회(AKC)는 껍질을 벗기고 작게 잘라 가끔 주는 간식으로라면 키위를 안전한 과일로 안내합니다. 독성 성분이 있어서 조심해야 하는 과일이 아니라, 손질과 양만 지키면 되는 과일입니다. 손질에서 지킬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껍질을 벗기세요. 키위 껍질은 질기고 불용성 섬유질이 많아 개가 소화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절대 통째로 주지 마세요. 키위 한 개는 중소형견의 목구멍에 딱 걸리기 좋은 크기이고, 미끄러워서 씹지 않고 삼키는 개에게는 특히 위험합니다. 반드시 작은 조각이나 얇은 슬라이스로 잘라 주세요. 검은 씨는 아주 작고 부드러워 따로 발라낼 필요는 없습니다. 양은 처음에 몇 조각으로 시작해서 반응을 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AKC도 소량으로 시작해 소화기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키위는 섬유질이 많아 많이 먹으면 설사가 오고, 당분도 있어서 자주 주면 열량이 쌓입니다. 간식은 종류를 불문하고 하루 필요 열량의 10%를 넘기지 마세요. 당뇨가 있거나 체중 관리 중인 개, 평소 장이 예민한 개에게는 아예 다른 간식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먹은 뒤 무른 변이나 방귀 정도가 나타나는 것은 섬유질 때문이니 양을 줄이면 됩니다. 다만 키위 조각을 삼키다 캑캑거리며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거나, 먹은 뒤 반복해서 토하고 배를 만지면 아파하며 변이 나오지 않는다면 지켜보지 마세요. 그때는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집에서 억지로 토하게 하거나 손을 넣어 빼내려 하지 마세요. 처음 주는 과일을 먹고 얼굴이 붓거나 두드러기가 올라오고 심하게 긁는다면 알레르기 반응일 수 있으니 역시 병원에 연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키위 껍질도 같이 줘도 되나요?
벗겨 주세요. 껍질은 질기고 불용성 섬유질이 많아 개가 소화하기 어렵습니다. 독은 아니지만 소화기 부담이 크고, 특히 소형견에게는 그대로 나오거나 배탈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골드키위와 그린키위 중 어느 쪽이 낫나요?
둘 다 과육 자체는 안전합니다. 다만 골드키위가 당분이 더 높은 편이라 양을 더 줄여 주는 편이 좋습니다. 어느 쪽이든 껍질을 벗기고 작게 잘라 소량만 주세요.
키위를 먹이면 소화에 좋다던데 매일 줘도 되나요?
매일 줄 필요는 없습니다. 섬유질이 많아 오히려 양이 늘면 설사가 옵니다. 간식은 하루 필요 열량의 10% 이내여야 하고, 소화 문제는 과일이 아니라 사료와 급여 방식부터 수의사와 점검하는 것이 맞습니다.

출처

  1. American Kennel Club — Can Dogs Eat Kiwi?
  2. USDA FoodData Central · SR Legacy

문서 수정:

출처와 검토 방식 알아보기

이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이며 수의사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반려견이 무언가를 삼켰다면 즉시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