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힌 양고기
안전지방을 떼어내고 양념 없이 완전히 익힌 양고기 살코기는 개에게 안전하며 사료에도 널리 쓰이는 단백질입니다. 문제는 두꺼운 지방층과 쯔란·소금 양념, 양갈비 뼈, 그리고 양꼬치의 꼬챙이입니다.
이 식품 안내는 현재 수의사 감수를 받지 않았습니다. 출처를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개별 반려견의 급여 가능 여부나 응급 상황을 판단하는 자료로 사용하지 마세요.
우리 강아지에게 어떻게 줄까요?
영양 정보
손질한 식품 100g 기준
180 kcal
계산에 사용한 식품 상태지방을 제거하고 구운 양 뒷다리 살코기
- 단백질 공급
- 28.2 g
- 식이섬유 공급
- 0 g
- 지방
- 6.7 g
- 수분
- 64.9 g
USDA FoodData Central · SR Legacy ↗ · 2026-09-07
살펴볼 영양 포인트
- 단백질 공급
- 열량이 높은 식품
균형 잡힌 주식이 영양의 기본입니다. 간식으로 특정 영양소를 보충하거나 질환을 치료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장 건강
인 208 mg · 칼륨 342 mg / 100 g
신장 질환이 있다면 인·칼륨·단백질을 식단 전체에서 조절해야 합니다. 이 식품의 수치만으로 급여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말고 처방식과 함께 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
Merck Veterinary Manual ↗심장 건강
나트륨 66 mg / 100 g
심장 질환에서는 식단 전체의 나트륨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 수치는 표시된 조리 상태의 값이며, 소금·소스·가공식품에는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Tufts HeartSmart ↗관절·체중 관리
간식도 하루 열량에 포함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세요. 특정 식품이나 생선 한 가지를 더 먹는 것과 관절 치료용 식단·보충제는 효과와 용량이 다릅니다.
UC Davis ↗체중별 간식량 참고
권장 식사량이 아닌, 선택한 간식 열량 예산을 그램으로 바꾼 값입니다. 이 양을 꼭 채워 먹이지 마세요. 처음에는 작은 한 조각부터 시작하고 변 상태를 확인하세요.
계산에 사용한 식품 상태: 지방을 제거하고 구운 양 뒷다리 살코기
선택한 예산으로 환산한 참고 상한
7.7 g 이하
이 식품에 남은 열량: 14 kcal
WSAVA의 건강한 성견 2~45kg 간식 열량표를 사용하며, 표 사이의 체중은 보간한 예시입니다.
과일·껌·보상 간식 등을 모두 합쳐 하루 열량의 10%를 넘기지 마세요. 다른 간식을 먹었다면 그만큼 빼야 합니다.
| 몸무게 | 열량 기준 참고 상한 |
|---|---|
| 2 kg | 3.8 g 이하 |
| 5 kg | 7.7 g 이하 |
| 10 kg | 13 g 이하 |
| 20 kg | 21.9 g 이하 |
손질하고 급여하는 방법
- 뼈·껍질·지나친 지방을 제거하고 속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양념 없는 살코기를 잘게 찢어 식혀 줍니다.
- 소금·기름·설탕·소스·양파·마늘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급여 전 먹을 부분만 주방저울로 잽니다.
- 간식 전체 열량을 함께 계산하고, 먹는 동안 지켜보세요. 처음에는 작은 양만 주고 구토·설사 등 이상이 있으면 중단합니다.
주의할 증상과 건강 문제
관찰할 수 있는 증상과 검사·진료로 확인하는 건강 문제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목록만으로 원인이나 안전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췌장염
- 구토
- 설사
- 복통
- 식욕이 없거나 먹지 않음
- 기운이 없고 처짐
- 양파·마늘류 중독
- 위장관이 막힘
- 위장관에 구멍이 생김
자세한 식품 설명
자주 묻는 질문
- 양꼬치를 먹다가 꼬챙이를 삼킨 것 같아요
- 지금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대나무 꼬챙이는 식도와 위, 장을 뚫을 수 있는 이물이고 개복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남은 꼬챙이를 세어 몇 개가 없어졌는지 확인하시고, 집에서 토하게 하려 하지 마세요.
- 양갈비 뼈를 줘도 되나요?
- 안 됩니다. 익힌 뼈는 부스러져 날카로운 조각으로 쪼개지고 식도와 장기를 다치게 합니다. 이미 삼켰다면 헛구역질, 복통, 검은 변이나 피가 섞인 변을 확인하며 지금 병원에 연락하세요.
- 알레르기가 있는데 양고기로 바꾸면 되나요?
- 예전과 달리 양고기는 시판 사료에 널리 쓰여 이미 먹어 본 단백질인 경우가 많습니다. 제외식으로 쓰려면 지금까지 먹은 사료 이력을 보고 단백질을 골라야 하므로 담당 수의사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