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감자·싹난 감자·녹색 감자

위험

초록빛이 돌거나 싹이 난 감자, 생감자에는 솔라닌이 몰려 있고 일반적인 조리 온도로는 파괴되지 않습니다. 초록 부분 없는 삶은 감자 속살만 소량 주세요.

이 식품 안내는 현재 수의사 감수를 받지 않았습니다. 출처를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개별 반려견의 급여 가능 여부나 응급 상황을 판단하는 자료로 사용하지 마세요.

생감자·싹난 감자·녹색 감자 · 참고 일러스트
참고 일러스트

먹기 전에 확인하세요

간식으로 주지 마세요

체중별 권장 급여량이 없는 위험 항목입니다. 이미 먹었다면 양·시각·제품 정보를 확인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집에서 임의로 토하게 하지 마세요.

주의할 증상과 건강 문제

관찰할 수 있는 증상과 검사·진료로 확인하는 건강 문제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목록만으로 원인이나 안전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침이 과도하게 나옴
  • 구토
  • 설사
  • 복통
  • 힘이 빠짐
  • 비틀거리거나 균형을 잡지 못함
  • 몸 떨림
  • 발작

자세한 식품 설명

감자는 상태에 따라 완전히 다른 식품이 됩니다. 문제 물질은 글리코알칼로이드인 솔라닌과 차코닌으로, 초록빛이 도는 껍질, 눈과 싹, 그리고 감자 잎·줄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콜린에스터라제를 억제하고 세포막을 무너뜨립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열에 안정적이라는 사실입니다. 평범한 삶기·굽기 온도로는 솔라닌이 파괴되지 않으므로 '익혔으니 괜찮다'는 판단은 통하지 않습니다. 개에 대해 체중당 얼마부터라는 기준치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위험이 부위에 몰려 있다는 점입니다. 초록색 껍질, 싹과 눈, 잎과 줄기가 위험하고, 초록기 없는 하얀 속살은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증상은 대개 2~12시간 사이에 시작됩니다. 침을 심하게 흘리고, 토하고, 설사하고, 배가 아파 웅크리고, 축 처지고 힘이 빠지며, 비틀거리고, 동공이 커지고, 부정맥·떨림·발작까지 갈 수 있습니다. 싹 난 감자나 초록 감자, 생감자 껍질, 감자 잎·줄기를 먹은 정황이 있다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특히 떨림, 비틀거림, 발작 같은 신경 증상이 시작됐다면 24시간 응급 진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집에서 억지로 토하게 하지 마세요. 구토 유도 여부는 수의사가 판단합니다. 굳이 감자를 준다면 껍질을 벗기고 초록 부분과 눈을 도려낸 뒤 아무 양념 없이 삶거나 구운 속살만, 버터·소금·기름 없이 소량으로 주세요. 보관 중 초록빛이 돌거나 싹이 난 감자는 개 간식으로 재활용하지 말고 버리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싹 난 감자 껍질을 주워 먹었어요.
싹과 눈, 초록 껍질은 솔라닌이 가장 몰려 있는 부위입니다. 지금 바로 동물병원에 연락하고, 2~12시간 사이에 침 흘림·구토·설사·복통·비틀거림·떨림이 나타나는지 지켜보세요. 집에서 토하게 만들려 하지 마세요.
삶은 감자는 괜찮다고 들었는데요?
초록기와 싹이 없는 하얀 속살을 껍질 벗겨 아무 양념 없이 삶거나 구워 소량 주는 것은 괜찮습니다. 다만 솔라닌은 열에 안정적이라 초록 감자를 익힌다고 안전해지지는 않습니다. 조리 여부가 아니라 감자의 상태가 기준입니다.
감자를 심어둔 화분 잎을 뜯어 먹었어요.
감자 잎과 줄기는 덩이줄기보다 글리코알칼로이드가 많은 부위입니다. 먹은 양을 가늠해 지금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신경 증상이 있으면 응급으로 다뤄야 하며, 화분은 개가 닿지 않는 곳으로 옮기세요.

출처

  1. American Kennel Club (Chief Veterinary Off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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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검토 방식 알아보기

이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이며 수의사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반려견이 무언가를 삼켰다면 즉시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